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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6-09

심근우 (세례자 요한) 수사의 종신서원 (2026년 9월 12일)

마리아니스트 심근우 수사님의 종신서원은 성모성명축일(지극히 거룩하신 동정 마리아 이름 축일)인 9월 12일에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마리아회 본원에 있는 마리아니스트 센터에서 했습니다.

 

성모성명축일 미사로 미사를 했습니다.

 

 

마리아니스트 사제들과 의정부 교구 사제, 그리고 도미니코회의 사제가 함께 미사를 집전했습니다.위의 사진은 입당 전의 사진입니다.

 

 

 

 

이 기쁜 날에 심 수사님은 상당히 긴장을 하셨을까요? 표정이 왜 저럴까요?

 

 

사제들이 입당을 한 후 분향을 준비합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모습.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제 1독서

 

제 2독서
복음은 마리아니스트 사제가 합니다.

 

종신서원자 심근우 수사님이 종신서원을 청합니다.

 

마리아회 한국지구장님의 강론

 

 

 

성인 호칭 기도

 

촛불을 들고 성서에 손을 얹고 종신서원을 합니다. 일생동안 가난, 정결, 청빈, 그리고 스타빌리티 서원을 합니다. 마리아니스트의 제4 서원인 스타빌리티 서원을 통하여 마리아니스트는 마리아회 안에서 항구히 머물고, 마리아께 자신을 항구히 봉헌하고, 마리아의 사명을 항구히 수행할 것을 서원합니다.

 

명부에 자신의 이름을 싸인하고 주례자가 싸인을 하여 이를 증거합니다.

 

 

그리고 죽을 때까지 마리아께 봉헌하여 수도회에 살겠다는 의미로 금반지를 받습니다.

 

 

서원 후에 수도회에서 주는 꽃다발을 받고,

 

 

같은 마리아니스트의 가족인 마리아의 딸 수도회의 수녀님으로부터 선물도 받으시고, 마리아니스트 평신도 공동체(Marianist Lay Community)로부터 꽃다발도 받았습니다.

 

성가대에서는 축가도 불러 드렸습니다.

 

심근우 수사님은 성가대를 향하여 감사의 표시를 했습니다.
수도회의 형제들과 평화의 인사를 나눕니다.

 

 

 

심근우 수사님은 모든 분들에게 인사 말씀을 드렸습니다.

 

미사 후 수도회 식구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였습니다. 수도회 식구들뿐 아니라 수녀님들, 평신도들, 가족들과도 함께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종신서원 미사를 마친 후 모든 하객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합니다. 식사 때에 심근우 수사님의 친가족들과 수도회를 대표하는 이들과 함께 케익을 절단했습니다.

 

수사님은 모든 이들 앞에서 노래도 불렀습니다.